어도비님 블로그 보다가 :) 컴퓨터 사양에 대한 포스트가 있길래 월요일 오전에 잠시 써 봅니다 ^^
콘로 열풍을 일으켰던 6300정도의 오버율은 아니지만 약간 더 안정적인 오버성능과,
노오버상태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6400.
이거 전에 쓰던게 바통2500이였으니...(그것도 3200오버도 거의 안되는 뿔딱 ㅠㅠ)
싱글->듀얼코어로서의 변화보다는 그 무지막지한 스펙에 압도당해버렸음.
2. Evertop&DFI Infinity 975X/G
콘로용 보드로 각광을 받았던것이 DS-3과 975X/G
오버클럭을 중시하는 유저들은 DS3으로 많이들 갔지만 나의 경우는 극오버를 도전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그다지 없었기 때문에 =ㅁ=....
게다가 이전에 쓰던 랜파티 울디의 좋은 이미지도 한목 했음.
3. G.SKILL DDR2 2G PC2-6400 NR
2G 의 램 1개가 아니라 1G램 2개가 듀얼채널용으로 같이 포장되어 나오는 셋트상품.
수많은 라인업이 있지만. 딱 중간정도의 오버율, 수율을 보여주는 NR을 선택.
별 이상없이 명시된 타이밍까지 잡히고 골멤도 통과해주는 센스를 보여줌.
ps. 이미지 구하러 다나와 갔다가 내가 살때보다 거진 10만원 오른 것 보고 왠지 기분이 좋아졌음 ㅎㅎ
4. 스파클텍 ATX-450PA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속에서 기존의 300W파워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450으로 업그레이드.
사실 450과 500의 가격차이가 꽤나 났던게 =ㅁ=.. 흠흠.
파워스테이션과 스파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스파클로 결정 >ㅁ<
가지고 있는 케이스가 무소음케이스라... 통풍구가 파워와 VGA의 Iceq 쿨러밖에 없다;
덕분에 엄청난 열기가 쏟아지는... 그런대도 잘 버텨주는게 고마울뿐 ^^
5. HIS ATI Radeon X1900xt iceQ III 256MB ViVo
1900급의 사양에도 가격이 참 착해서 구입한 녀석.
난 아무래도 Ati하고 연이 많아서인지...
8500->9100->9550->1600->1900 죄다 Ati만 써왔다;;
특히 오블리비언과 다크메시아에서 엄청난 성능을 보여줘서 참 고맙다는 ㅎ;
6. WD SATA 74G (10K/16M) 랩터74
10000rpm의 속도로 작동하는 랩터.
OS와 주 프로그램 실행영역으로 사용하고 있음.
사기 전에 소음이 장난이 아니라는 말들을 보고 살짝 걱정했는데..
케이스 덕분인지..(1t두께의 무소음 케이스) 그다지 소음은 신경쓰이지 않고 있음
7. WD SATA2 320G (7200/16M) WD3200KS
처음 구입했던 Sata-2규격의 하드.
이걸 처음 샀을때는 80g, 120g, 200g의 하드들과 함께 달려 있었다;
지금이야 랩터를 제외한 4개의 하드디스크가 죄다 320g이지만;;
8. Seagate SATA2 320G (7200.10/16M)
가격도 착했고...
그다지 불만이라거나 결점이 보이지도 않았고..
바라쿠다4때의 무소음,안정성등에 대한 경험도 있는지라
별 생각없이 =ㅁ= 3개나 구입해버린...(물론 한번에 3개는 아니고 ..)
모모 쇼핑몰에서 쿠폰적용하고 살포시 뒤집어 주면 개당 9만원에 배송료 무료로 구입할수 있었던 ( ..)
9. 4KUS DVD-Multi DSM-6S165P
무난하게 잘 구워지고
잘 읽고
잘 지웠다 쓰는
제품 :)
가격도 무난 ( ..)
초기 s-ips패널을 도입하고 16m의 응답속도에 37만원이라는 당시에는 파격가였던
가격을 제시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두솔시스템의 Xgate 20.1인치 모니터.
비록 중간에 mva로 살짝 패널이 바뀌자마자 인기는 급하락 =ㅁ=... 대략 안습;;
s-ips로 듀얼채널 구성하고 싶어서 한대를 더 수배중인데 어째 낙찰 받으려고 할때마다 실패해서 ㅡㅜ
11. 삼성전자 싱크마스터매직 CD197GP
대학교 1학년때 컴퓨터 조립하면서 (바톤2500) 샀던 19인치 평면모니터.
거의 4년간 하루에 약 10시간 이상씩 혹사시키며 =ㅁ= 나를 즐겁게 해주었던 모니터.
아직도 멀쩡 >ㅁ<!.
LCD로 듀얼 구성하면 이놈은 X-box 연결해서 자기전에 누워서 드라마 보는 용도로 바뀔듯..
현재는 메인모니터. LCD가 드라마+게임용
12. Creative 사블 Live 5.1 latinum 제이씨현
5.1플래티넘 사진을 못찾아서 =ㅁ= 오디지2용으로 넣어놨음.
구성품은 동일.
내장 8채널(7.1)을 메인 사운드카드로 쓰고 이놈은 미디장비와 옵티컬 in/out
마이크 프리엠프 등의 용도로 사용중.
로지텍 마우스맨 듀얼 옵티컬을 쭉 쓰다가 올해 바꾼 마우스.
음... 그다지 변한건 없는듯 ( ..)
사실 마우스 왼쪽에 있는 보조버튼을 제외하면 ... 나머지 3개의 보조버튼은 쓰지도 않고 있음 =ㅁ=;;
14. LG상사 K101 X키보드
저렴한 맛에 구입한 키보드 =ㅁ=..
원래 집에서는 애플 프로키보드를 쓰고 있었으나...
노트북에서 ps2단자를 지원 안해주는 바람에 ㅠㅠ...
동사무소에서 쓰고 있고.. 집에서 쓸 용도로 저렴하게 구입.
키감 괜찮은편.
15. EFMNetworks ipTIME Pro 54G 유무선공유기
현재 100m급 광회선을 사용중. 파워콤의 라인인데 공유기 통하지 않고 쓰면
다운 평균 89-95, 업 평균 91-94정도가 나온다.
공유기를 통해서는 다운 85 업 90정도의 속도가 유지된다.
유/무선 성능도 꽤 좋고 KAI지원도 되는 이쁜넘.

























댓글을 남기는 센스 +_+b
빠르기도 해라 ㅋㅋ;
쿨럭..컴퓨터가 압권이라는...
흠흠; =ㅁ= 근처의 파코즌님들 보시면 그리 대단하지도 ( ..)
모니터 크기도 한 10인치 이상들 차이나니 원;
랜덤으로 나오는 치비...;;
티스토리라 수정이 안되어서리..안습..ㅠㅠ
저게 또 일일히 적어줘야 작동하는데 =ㅁ=
귀차니즘으로 2개만 달랑;;;;
모니터만 동일 하군요.. -_-
"두솔시스템 XGATE XG20SM" -> 홧팅
Xgate 홧팅 ㅠㅠ.
부러운 시스템이네요 ^^
제 PC는 아직도 P42.0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도 맥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