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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검색결과 [책] : 5

  1. 2006/05/04 Life Style (2)
  2. 2006/01/23 [책] 전차남 (電車男) (3)
  3. 2006/01/19 [책]FREAKONOMICS (1)
  4. 2006/01/11 [책] '위트 상식사전'
  5. 2006/01/09 book
2006/05/04 17:46 | Kaorw's/Diary

드래곤과 친구가 되는법

그랜드 크로스

올 마스터

자유인

TGP

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디샙션 포인트

디지로그

田中れいな寫眞集「田中れいな」 ( ㅋㅋ;; )

Revolutionary Wealth

....... 이번 일주일간 읽은 책들 ( ..)




요새 내 생활패턴은.....

일어나서

출근해서.. 책보면서 블로깅하다.. 점심먹구

책보면서 블로깅하다 퇴근해서

운전하다 집에와서

SmapXSmap 99년도꺼부터 쭈욱 보면서 책보다가

자고.........


ㅡ_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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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한번더 오뚜기
Chibi Gallery No.572
2006/05/04 17:46 2006/05/04 17:46
  1. 나니 2006/05/04 21:55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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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태만! (먼신)

    • Kaorw 2006/05/05 09:23 댓글수정 또는 삭제

      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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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2005년 최고의 화제작.

책은 물론이고, 엄청난 시청률을 자랑하던 골드타임의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되고 게다가 4명의 다른 작가들이 동시에 만화로 그린, 2005년 일본 최고의 화제작.

실화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드라마틱한 한 남자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를 그리고 있는책.

사실 책이라기보다는 2ch의 게시판을 그대로 갈무리해서 정리,프린트한것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그만큼 읽기 쉽고, 몰입감도 최고!

아직 전차남에 대한 드라마,만화,영화,책을 보지 않았다면 그대는 인생의 즐거운 20여시간을 남겨두고 있는것 ^^.


그럼 그 즐거운 20시간을 기다리는 당신에게 약간의 감상법을 :)


전차남은 책, 드라마, 영화, 만화 이렇게 4가지 매체로 나왔다. 스토리 라인은 모두 동일하나 그 표현방법이나 미묘한 차이점으로 인하여 보는 사람의 재미를 극대화 시킬수 있다. 자 여기서 감상순서를 살짝 알려드리자면

A루트.

책->만화->영화->드라마

일반적인 루트이다. 책으로 오리지날의 스토리를 답습하고 만화로 이해를 도운 다음 영화로 정리하여 드라마로 감동을 배가시키는 방법.


B루트

드라마 -> 영화 -> 책

내가 선택했던 루트. 개인적으로 만화의 그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았고. 드라마를 먼저 본 탓에 에르메스~~~~~~~~~~~~~~~~~~~~~~~~~~~~~~~~~~~~~~~~~~~~
이렇게 되버렸던게 그 이유 ㅡ-ㅡ;
개인적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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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과 즐거운 건 달라. 얼마나 다른가 하면 보리차와 소바국물 정도로 다르지. 마셔본 사람 밖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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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3 09:35 2006/01/23 09:35
  1. GONS 2006/01/26 10:28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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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덴샤오또꼬라면 이토 미사키였나요?=)
    저거 저번에 책 살짝 봤는데 웃기더라구요 ㅎㅎ
    근데 아무래도 번역의 한계가 조금 ;;

  2. GONS 2006/01/26 10:2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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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메인 gif의 압박이 상당하군요 ;; 저 깜찍한 포즈라니 ;;

  3. Kaorw 2006/01/26 11:0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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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ns/ 아아 드라마에서 멋졌죠 ㅠㅠ 흑..
    책이야 번역의 압박이 있다고 하더라도 볼만하더라구요 ^^;

    아.. 그리고 매인화면의 사진 ㅎㅎ 멋지죠
    다나카 레이나. 라고 모닝구무스메의 멤버랍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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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9 09:48 | Kaorw's
세상의 모든것에는 인과관계가 성립한다.

절대로 상관이 없을것으로 보이는 아이들용 젤리 가격과 범죄율 증감과의 관계는?

학교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저자인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는 '인센티브' 라는 큰 열쇠를 가지고 세상의 이것저것들을 풀어 나간다

이 책에 점점 빠져들어갔던 이유는 비단 이것이 나의 전공수업의 참고도서였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실제로 나는 대부분의 참고도서들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저자인 두 사람은 그들이 접근할 수 있었던 방대한 양의 데이터 -경제학자에게 주어지는 데이터의 양은 그 학자의 명성이나 실적에 비례한다- 를 기반으로 하여, 제일 중요한 키워드인 '인센티브' 를 가지고 세상의 이것저것들을 풀어나간다.

저자인 두사람이 주목한것은 사람들은 '인센티브'에 따라 반응하고 행동한다는것.

그리고 '인센티브'라는 배경 위에서 주어진 데이타를 사용하여 도출된 결론들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부정', '비리' 를 통해서 스모선수와 교사들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미국 사회의 범죄율을 극감시킨 요소로써 '낙태'를 지목하였고 -실제로 옳은 예기였다-

낳아준 부모보다 키워준 부모가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다는게 '거짓' 이라는것.

실제로 본다면 경제학이라는게 매력적으로 다가올만큼 흥미로운 결과들을 잔뜩 담고있는 책이였다.


실제로 경영정보학을 공부하면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반이상이 이런 데이터분석을 통해서 이루어졌으니 이 책은 나에게도 신선한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했다.


물론 결과보다는 그 도출과정이나 방법 등이 더욱 관심이 가기는 했지만 :)


책을 읽으면서 4학기 issue 수업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생각났다.

팀으로 진행되었든 프로젝트이였지만 개인적인 여건상 혼자서 진행했었다.
모 교통카드 회사에 있던 1개월간의 교통카드 사용 내역서였는대
지하철의 시작점, 시간, 역이름과 도착지의 역이름,시간, 그리고 총 요금이 포함된 정보였고 지금의 기억으로 대충 20mb 정도 크기의 엑셀 화일이였다고 기억한다.

요일별로 변환되는 '환승역'들의 사용형태를 알아보기 위해서 2호선의 환승역을 사용한 데이터만 그정도였으니...

당시에 도출된 결론은 월,목요일에 환승역 이용자가 급증한다는것이였고 그 이유에 대해서 추론하는 과정까지만이 프로젝트의 목표였으므로 (6시간만에 끝냈다는 성취감과)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마쳤던 기억이 났다.


경제학에 관심이 있거나, 통계, 사회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정도 읽어볼만한 책이다.

물론 한국어 번역본으로 '괴짜경제학' 이라는 타이틀로 판매되고 있으니 읽는대 부담은 없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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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장치가 달린 우리들은 태엽감은 만큼밖에 나아갈 수 없고 뭐 몇번씩이나 멈추긴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나아가는 편리한 행복 따위는 필요없어요.
Chibi Gallery No.435
2006/01/19 09:48 2006/01/19 09:48
  1. Amplified_ 2006/01/19 13:06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학교 선생님께서 빌려주셔서 진-짜로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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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를 위한 상식사전.
"위트 상식사전 : 비범하고 기발하고 유쾌한 반전"

롤프 브레드니히 저/이동준 역


여느때와 같이 yes24에서 책들을 둘러보고 있다가...

"대한민국 1%를 위한 상식사전" 이라는 문구에 꼽혀서..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내 옆에 있던 책..

그냥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어지간하면 사지 마라"
개인적으로 서구식 유머..에 익숙해 있다고 느꼇던 지라 별 거부감 없이 구입했었다..

책을 쭈욱 읽어내려가면서 느낀 점은... 단순히 인터넷등에 돌아다니던 유머들을 모아놓은것에 지나지 않는다는것..

솔찍히 내가 원한건 평소에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는 위트[wit]들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상식들을 모아놓은.. 그런 책이길 바랬고, 그렇다면 하나 사둘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대...

이래서야 스포츠신문 구석에 실려있는 '오늘의 유모어' 모음집과 다를바가 없지 않나...

다 읽고나서 남는게 그다지 없던... 그런 킬링타임용 책일뿐.

혹시라도 이 책을 사볼까? 라고 진지하게 고민중인 사람이 있다면

말리고 싶다.

책읽을 시간에 웃대라도 가서 한바퀴 돌아보는게 더 좋을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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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 댄스를 연습하는 거야. 언젠가 그 아이와 춤추기 위해. 지금부터 연습해 두는거야♪ 하다못해 연습이라도 해두는 거야.
Chibi Gallery No.271
2006/01/11 12:57 2006/01/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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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9 11:55 | Kaorw's/Diary
1월 8일 책 구입목록.

어둠의 저편.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배려
위트 상식사전 : 비범하고 기발하고 유쾌한 반전
미루쿠사마의 좌충우돌 한국체험기
장응규 재즈베이스교본



문득.... 나의 소비패턴이 궁금해진다...

ㅡ_ㅡ;;; 나도 잘 모르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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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만난 재료들을 섞어서 이제까지 없던 칵테일을♪
Chibi Gallery No.184
2006/01/09 11:55 2006/01/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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