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댓글을 달때 글을 다 읽지 않고 댓글을 단다.
2. 이미 달려진 댓글을 읽지 않고 댓글을 단다.
3. 글의 전채적인 부분이 아닌 단어 하나하나에 태클을 건다.
....
하도 답답해서.. 그냥..
ps. 그리고 악플을 달려면 블로그 주소를 남기던가 좀 =ㅁ=
이거 원 dc겔러리도 아니고 자기 닉네임 쓸때는 착한말만 골라서 하고 아닐때는 악풀들인지...
보면서 왜이리 짜증만 나는지...
ps2. 불쾌지수가 높긴 높나 봅니다.





















더 심한건 다 읽어도 무슨뜻인지 이해못하고 댓글을 다는거겠죠 쿨럭..;
그니까 학창시절때에는 국영수를 중심으로....(;
위의 3가지와 더불어 와니님의 댓글까지 아주 공감합니다..
더불어... 저도 그러고 있지 않나 반성하게 되는군요~1 ^^;;
저도 가끔은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앗! 처음에 올블로그 등록하셨을때 닉네임이 특이하셔서 기억하고 있었는대 이렇게 방문까지 해주셨내요 >ㅁ<!
역시 난 우리나'가' 일부네티즌이야.
제목에 오타라니.ㅋ
ㅋㅋ 드디어 눈치챘구나 ㅎㅎ;;
아무도 눈치 못채고 있었는대 말이지 ( ..)
답방왔습니다.
참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댓글을 위한 댓글을 달죠. 태클을 위한 태클이죠.
^^.. (따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