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rw's/Diary2005/05/01 14:19
이른 새벽 잠자리에 들기전

살며시 나의 후각을 스치는 한조각의 향기...

습기를 머금어서 약간은 눅눅한 그 향기 속에서

나는 나의 학창시절을 느꼇다..

하나 둘씩 떠오르는 추억들

그리고 그 추억들 속으로 스며드는 너의 향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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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나오는 치비 한마리♡
벗어버린 허물로 돌아갈 순 없어. 오늘의 코브라는 어제와 달라. 오늘이 영 아니라면 어제가 아니라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거야.
Chibi Gallery No.424
2005/05/01 14:19 2005/05/01 14:19
Posted by Kao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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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1. 나 얼마전에 들었던 마케팅 강연중에 강연하시던 분이 하셨던 말씀이 떠올라. 자기만의 향수를 만드는 것도 아주 좋은 자기 PR의 방법이래. 특히 첫사랑 절대 못잊게 할때는 최고의 방법이라더라. 다들 막 웃었는데 어째 뼈있는 말이었어. =_=;;

    2005/05/01 23:5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