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오전 11시.
시스템의 잦은 버벅거림과 알수없는 멈춤현상의 반복으로 노트북에 있는 윈도우파티션을 날리고 윈도우 재설치를 결정.
6월 7일 오후 2시.
수많은 윈도우 XP pro sp2배포본중에서 "Xp worldcup edition"을 선택
시스템자료 및 필요한 자료들을 백업
6월 7일 오후 3시.
윈도우 파티션을 날리고 설치를 시작.
디바이스 셋팅과정에서 메모리 덤프에러와 함께 블루스크린 출몰
6월 7일 오후 4시
결국 "xp noblesse edition"으로 갈아타고 다시 설치 시작
6월 8일 오후 2시
윈도우 기본셋팅 밑 선행작업 완료. 백업한 데이타 복구 시작
6월 8일 오후 3시
모든 데이타 복구 완료.
아웃룩 복구과정에서 먼가 이상함을 느낌.
아웃룩의 받은편지함 백업을 잊어버렸다는걸 깨달음.
. 좌절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컴터 끄려다가 ... 허무함을 조금이라도 달래보려고 포스팅 작성중...
6월 8일 오후 3시 48분.
더해가는 좌절감에 더이상 작업의 열의가 사라짐.
........
안녕~.... 4년간 모아둔 나의 메일들아...(그나마 백업한게 있어서... 5개월정도만 날라간건가..)
쳇...
죽어버렷!



Leave your greetings.
잘가~~~ 가기전에 핸폰줄을 내놓고 가라아~~~ 키득키득...
2006/06/09 16:3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난 메일따위 보존안햇~
핸폰줄은 이미 내 핸드폰에 *-ㅁ-* 잇힝~
2006/06/14 01:24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