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일.
New Year 244일 째
New Life 221일 째
From Birth 9082일 째
다시 한번 시작하는 기분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2008년 9월 1일.
New Year 244일 째
New Life 221일 째
From Birth 9082일 째
다시 한번 시작하는 기분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1.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종종 있다. 특히나 나는 절실하게 아침에 느끼는 편이다.
새벽2시가 넘어서야 잠이 들던 시기가 지나고 잠이 늘어가는것을 느낄때... 아침 공기가 내 몸을 감싸고
일어나지 말아!! 라는 포스를 느낄때...
겨울잠 잘 시기가 된것을 느낄때면 나는 겨울이 온것을 느껴버린다...
#2.
책상과 걸상들에 둘러쌓여 하루의 절반을 보내던 학교에서 내 복장은 거의 일정했다.
특히 상의는 언제나 반팔 티셔츠. 겨울에도 티셔츠 위에 긴팔의 코트를 입을 뿐...
나도 나이를 먹긴 한건가.. 요새들어서는 왠지 긴팔티도 자주 입는 내모습을 보면서
젊은시절 금방이구나.. 하는 쓸때없는 잡생각을 하면서 지낸다.
#3.
2007/10/09 10:47:18. jwfreenote라는 프로그램을 쭉 사용하다가 온라인 노트서비스인
스프링노트 ( http://www.springnote.com ) 로 옮겨탔다.
라이프팟 ( http://www.lifepod.co.kr/chapter1/ ) 이라는 캘린더+pims 사이트도 있지만 아직은 썬더버드+라이트닝을 좀더 사용하는 관계로..
차차 시간이 나면 웹으로 이전을 생각해 봐야겠다.
memorive라는 usb stick(1gb)에 넣어다니던 썬더버드와 내 이메일들이 사라졌던 3월의 대 혼란사태가 다시 오지 않기를 ㅡ_ㅡ....
(사실 생각해보니 2년전에도 아웃룩에서 내보내기 하는걸 깜빡 하고 포멧하는 바람에 사라졌던 10년간의 이메일들이....주룩 ㅠㅠ 한메일 잊지않겠다...)
#4.
Usb 하드드라이브 하나를 용도변경(?) 했다.
Mojopac과 기타 portable 프로그램들을 사용해서 설정하고 있는데 이게 의외로 쏠쏠하니 재미있다..
Mojopac 관련된 정보들은 추후에 포스팅을 한번 더 하도록 하고... 오늘 할일은 내일로 미루자!!
#5.
MS에서 나왔던 블로그 저작툴을 사용했는데 몇번 쓰다가 관두었던 생각이 난다. 현재 본 포스팅은 스프링노트 ( http://www.springnote.com) 로 작성중인데
Textcube의 위지윅 에디터보다 이쪽이 마음에 드는건 왜일까 ^^;;
MS의 그 블로그 저작툴도 상당히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시간이 나면 한번 다시 찾아봐야겠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